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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필리핀에서 또, 인사드립니다.^^


고난주간. 부활주일 감사함으로 잘 보내셨지요.


이 곳 필리핀에서도 예수님의 고난을 기억하고, 또 부활에 감사하며 예배했답니다.


특별히 4월6일,  필리핀에서는 1년에 1번씩 꼭 십자가 사건을 재현하고


실제로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박으며  죄가 사함받는다고 믿는 사람들이행사아닌 행사를 하는데, 그곳에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다녀온 아이들의 소감문을 붙입니다.


늘 새로운것을 보고 배우는 아이들 위해서 더 기도 부탁드립니다. ^^


[소감문]


* 이윤지



오늘 카톨릭사람들이 1년에 한번씩 있는 부활절에 자신이 예수님 처럼 고통을 당하면, 자신의 죄가 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러갔다.
처음 출발할때는 무지 보고싶고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기도했다. 우린 오늘 금식이였다. 근데 난 정말 오늘 배고팠지만 겨우 참았다.
팜판가를 가는길에 거의 먹는 가게들만 보여서 무지배고팠으며 그곳에 도착해서도 외국인들이 우리가 먹고싶은것만 먹고있었다.
이제 거의 팜판가에 도착하려고 하니 가톨릭사람들이 자기의 얼굴을 가리고 혼자 자신의 등을 때린다.
정말 징그러웠다. 근데 웃긴것은 뒷모양이 누구나 하트표시로 되어있었다.
정말 불쌍했다.그사람들은 잘못된 가르침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집에 살고있는 사람에게 죄를 지었다면 그 사람은 그 집 앞에서 무릎꿇고 자신을 대나무채찍으로 때린다.
박희영선교사님이 말씀하시기를 그 사람들이 맨정신으로 자신의 등을 때리기 힘드니까 술한잔을 마시고 자신의 등을 때린다고 하셨다.
이제 다 도착해서 차에서 내렸다. 마치 찜질방같았다. 정말 땜 빼러간 느낌이었다. 그런데 우리는 10시에 도착했는데 나 ㄴ어떻게 해야할 줄 모르는 상황이었다.
마치 날씨는 찜질방 같아 기운이 빠져 얘들이랑도 못놀겠고 금식인데다가 뭐도 못먹고 옆에서 외국인들이 맛있는거 먹고 피곤해서 자고싶었는데 잠을 저녁에 못자니까 또 못자겠었다.
정말로 기다리는데 짜증이 나고 성질나려고했다. 12시가 지나고 배고팠는데 밥이 먹고싶었지만 멀리 있는 차안에 밥이 있어서 먹지 못하고 차라리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선교사님이 사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했다.
십자가에 사람들을 박기 전에 예수님 역할을 할 사람을 보았는데 빼빼말라있었다. 그리고 그사람에게 선생님이 이렇게 한다고 죄가 씻어지지 않는다고 했더니 그 사람이 말하기를 나는 믿는다고 했다.
선생님이 그 십자가를 못박고나면 1년내내 먹을것을 풍족히 준다고 했다. 진짜로 헌신을 하는건지 먹을것을 풍족히 얻으려고 하는지 난 그들의 마음을 모른다.
12시 20분이 되어서 십자가에 못을 박는데 사람들이 죽으면 안되니까 동맥에 못을 박지 않고 손바닥에 못을 박는데 핏줄이랑 혈관이 다 피하고 살이 있는곳에만 박고 다리도 발등에 박지않고 발가락 사이에다가 못을 박았다.
내가 생각하기를 십자가에 못박히는 사람들을 못박는 사람들은 얼마나 죄책감느낄까, 또는 내가 살인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것 같다.
그러니 이렇게 잘못된 가르침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이건 아니라는거를 깨닫도록 기도하고, 사람들이 많아 먼지가 많았는데도 우리들이 다 안아프게 해주신거 감사기도드리고, 아브너 아저씨와 박선교사님과 우리 선교사님들 그리고 애리선생님을 축복해달라고 기도하겠다.


* 류주은


나는 오늘 팜판가에 갔다. 거기서는 1년에 1번씩 가톨릭들이 그곳에서 십자가에 못박힌 고통을 자기가 받으면 자기가 지은 큰 죄를 용서받을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나의 생각으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심을 믿으면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고 그것을 믿고 우리의 죄를 회개하면 용서가 되는데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도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하니 미련하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히는걸 볼때 그전에 날씨도 더운데다가 늦게 하니 너무 짜증이났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신이 자신의 등을 때리니 피도튀기고 아프게 보이고 난 그때 배도 아팠는데 너무 짜증이 났다. 그런데 십자가에 못박히는 것을 볼때, 나는 \"뭐 저런사람이 다있데~ 어떻게~\" 하면서 보았다.
그런데 보고나니 기분도 좋았다. 그리고 그거 때문에 저녁에 입맛이 없었다. 그래도 나는 하나님께 예수님을 믿는 부모님을 보내주신것을 감사드린다.


* 전예은 


팜판가를 다녀왔다. 오늘 그곳에서 카톨릭이 행사를 한다고 해서 갔는데, 가자마자 피가 튀겼다. 사람들이 다 자신을 채찍질 했다. 자신이 죄사함 받은지 모르는 사람들을 보니 불쌍했다.
그것을 보니 예수님이 생각났다. 예수님은 더 아프게 맞으시고, 병원도 가지않고, 우리죄를 사하시려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신 주님.
그사람들은 못박을때 알코올을 뿌렸는데 예수님은 알콜도 안바르시고 모든 조롱을 들으시면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려고 돌아가셨다. 정말 예수님께 감사하다.


* 김용빈


오늘 난 팜판가를 갔다. 거기에서 나는 자기몸에 채찍질 하는 것을 보았다. 그 행사는 1년에 한번씩 하는 행사다. 그사람들은 자기 죄를 사함받기 위하여 그런일을 하는것이다.
마지막 올라갔는데 12시에 시작하기로 했는데 1시에 시작해서 정말 짜증이났다. 그런데 그 행사는 생각보다 실망했다. 특히 십자가가 날 실망시켰다. 나는 피가 팍 터질줄 알았는데 많이 뚫려봤던 손에다가 못을 박아서 아픈척 한느것이었다,.
내려올때는 사람이 많아서 밀고밀리는 아주 스릴스러운경험을했다. 그러면서도 짜증이 났다. 그래서 앞에있던 사람발을 쎄게 밟았다. 그사람은 일본사람인것 같았다. 올때는 멀미를 했다. 그래서 오늘 거기 갔다와서 짜증이 많이났다.


* 류쥬영


오늘 팜판가에 가서 카톨릭신자들이 자기 몸에 채찍질을 하는것을 보았다. 그것을 보면서 왜 하는지몰랐다.
왜냐면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다 지셨는데 라고 생각했다. 어떻게 보면 불쌍해 보이고 또 어떻게 보면 멍청해보였다. 마지막에 끝나고 내려올때 웃으면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그러면서 아프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나는 이 불쌍하고 멍청한 사람들이 예수님이 왜 죽으신 이유를 알고 그들이 진정한 예수님을 만나고 고통당하는 것 같이 그만큼 하나님에게 헌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박성준


오늘은 모두 팜판가에 갔다왔다. 거기서 몸에 채찍질을 하는것을 보았다. 피가 안나면 유리조각으로 긁는다. 또 손과 발에 못을 박았다. 나는 그 사람들이 이해가 안간다. 이유는 예수님이 우리에 죄를 사하려고 죽으셨쨉?죄를 용서받으려고 그일을 다시 하는건 미련한짓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예수님은 무시하는거랑 같은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사람들이 자기죄를 알고 빨리 예수님께 회개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거기서 너무 더웠다. 그늘도 VIP들만 가질수있고 금식까지 해서 마음대로 아무거나 사먹을 수 없어서 고통스러웠다. 다시는 가기 싫다.


* 김하능


나는 팜판가를 갔다왔다. 거기서 나는 필리핀 사람이 자기의 몸에 채찍질을 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자기가 예수님처럼 고통을 당하면 자기가 사함받을줄 알았다.
나는 사람들을 보고 헛수고라고 생각했다. 또 사람들이 십자가에 못박는다고 했는데 그냥 연기한거였다. 나는 내 생각에 그것이 나쁘다고 느꼈다. 나는 괜히 팜판가를 갔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나는 거기서 필리핀사람들이 이런것을 하고 1년에 1번씩 한다는 새로운 필리핀의 생활을 봐서 보람이 있었다.


* 이희영


이희영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특별한 체험, 분명한 목적을 갖고 내게 보이셨으리라 믿는다. 무엇을 위해서 내게 평생 한번 안보고 지나가도 이상하지 않을, 실은 대부분이 알지도 못한채로 넘어가는 것을 내겐 알게 하시고 보게 하셨을까? 그리고 하루에 두가지의 같은것을 보여셨을까? 내 바지에 묻은 어리석은 핏방울에게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어떤 모양일까?
 눈 앞에 생생하다. 피로 덮인 등들과 그들을 따라다니던 사람들, 그들을 인도하던 사람들과 구경꾼들, 사방에서 나아오는 행렬들…. 스스로를 \'자학\'하던 사람들이 눈에 스친다. \'하나님, 저들이 무지해서 그렇습니다. 저들로 알게하소서.\'라는 외침이 터져나올 수 밖에 없던 장면들이었다. 맨정신으로는 할 수 없어 술을 마시고, 얼굴은 천으로 가리고, 잘 다듬어진 대나무를 밫줄에 달아 튕겨나오는 힘으로 번갈아 가며 양쪽 등 뒷 부분을 쳐대는 사람들을 보며 저들이 저것을 해도 구원받을 수 없음을 알기에 개탄스러웠다. 나의 의로는 구원받을 수 없는데, 예수님의 보혈밖에는 구원받을 길이 없는데 그들은 그런 사실조차 모르고 \'헌신\'한다. \'면죄부\'가 떠오른다. 나름대로의 간절함에 자신을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받음으로 면죄부를 샀지만 그들은 알까, 그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
 사실 우리들이 당해야 할 일들이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오셨고 우리 대신에 모든 고난을 받으셨고 죽으셨다. 대속제물이 되셨다. 예수님께선 \'다 끝났다.\'고 말씀하셨다. 끝내셨다. 더 이상 우리 죄때문에 우리가 피흘리지 않아도 된다. 그걸 위해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셨다. 그 짓거리 하지 말라고.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이 대나무 장난감으로 등 마사지 하는 것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채찍질 당하셨고 나뭇잎으로 만든 관 _ 어떤 사람들은 꽃으로 예쁘게 장식까지 했다_ 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가시관을 쓰셨고 옆에서 물줘가면서 들것 예비해놓으면서 톡톡 치는 못질로는 흉내낼 수 없는 못질을 당하셨다.
 가장 가슴이 아팠던 장면은 어린아이들이 그 대나무 장난감 _ 이라고 명명하겠다_ 를 가지고 흉내내며 놀던 장면이었다. 그 어린 아무것도 모르는 꼬마아이가... 도저히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나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애들이 스스로를 채찍질하던 사람들이 언덕에 엎드려 있을때 그들의 엉덩이를 채찍같은것으로 때렸을때의 표정도 잊을 수 없다. 재밌다는 듯 웃으면서 그냥 장난치는 듯이 때리던 아이들. 가장 화나고 속아팠던 장면이었다.
 사실 나도 그 지역을 떠나자 장난처럼 되어버렸다. 깊은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비웃을만한 사건으로 넘기려던 찰나였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같은, 또다른 것을 보여주셨다. 4월 첫째주라 철야예배를 참석했는데 거기서 \'패션오브 크라이스트\'를 보면서 몇시간 전 봤던 장면들을 연상하게 하셨다. 정말 화가 났다. 그들이 예수님을 놀리고 있다고 느껴질 만큼... 난 그들을 보며 얼마나 아플까, 생각했는데 예수님이 당하신 고통은 장난이 아니었다. 나라는 한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스스로 채찍질하던 그 한사람들을 위해서, 예수님 자리에서 십자가에 못박힌 그 한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받으셔야 했던 고통은, 그 한사람을 향한 사랑의 눈물은 대나무 장난감으로 등 마사지 하면서 십자게에 못박히기 놀이 하면서 느낄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해 볼 수 있는 정도의 것이 아니었다.
 그들의 무지함은 그들과 사단의 손 사이에 다리역할을 한다. 사단의 손에서 놀아나며 그들은 더욱 미련해지고 진리의 빛으로부터 멀어져 간다. 그것은 그들을 무지함 안에서 안락하게 가둔다.
 나는 안다. 진리의 빛을 봤다. 아직도 알지 못하는게 많고 사단의 발에 쉽게 걸려 넘어지지만 조금씩 어둠으로부터 멀어져 가고있다. 하나님께선 항상 나를 그의 날개아래 보고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선 분명 그들을 안타까워 하신다. 진리의 빛을 보지 못하고 밤 가운데 갇혀서 살아가고 있는 그들을 빛 가운데로 인도하시길 원하신다. 그리고 내게도 그러한 소망을 허락하셨다.
 달빛이 되길 원한다. 햇빛을 비춰 밤을 밝혀주는 빛. 어두운 세상가운데 진리의 빛을 비춰주는 세상의 빛.
  ........아침이 올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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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개인정보의 기술적/ 관리적 보호 대책

[교회명] 는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시행
- 기술적 조치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고유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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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내 개인정보보호방침 등을 통하여 [교회명] 개인정보취급방침의 이행사항 및 담당자의 준수여부를 확인하여 문제가 발견될 경우 즉시 수정하고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 이용자 본인의 부주의나 인터넷상의 문제로 ID,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발생한 문제에 대해 [교회명] 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및 담당자의 연락처

[교회명] 은(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성명 : [책임자명]
직책 : [책임자직책]
직급 : [책임자직급]
연락처 : [책임자 전화번호] [책임자 이메일]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
부서명 : [담당부서명]
연락처 : [담당자 전화번호] [담당자 이메일]

정보주체께서는 [교회명] 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교회명] 은(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 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11. 개인정보 열람청구 처리 부서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교회명] 은(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부서명 : [처리부서명]
담당자 : [처리당당자명]
연락처 : [처리자 전화번호] [처리자 이메일]

12.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운영·관리

[교회명] 는 다음과 같이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CC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있지 않습니다.]

[설치 목적 : 시설 안전 관리, 화재 예방, 범죄 예방
설치 위치 : [설치위치]
촬영 범위 : 설치 위치 주변
촬영 시간 : 24시간 연속 촬영
보관 기간 : [촬영일로부터 30일 (이후 자동 삭제) : 보관기간]
관리 책임자 : [CCTV 책임자]
영상정보는 수집 목적 이외의 용도로 활용하지 않으며, 관계 법령에 따른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13. 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구제를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기타 개인정보침해의 신고, 상담에 대하여는 아래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833-6972 (www.kopico.go.kr)
2.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3. 대검찰청 : (국번없이) 1301 (www.spo.go.kr)
4. 경찰청 : (국번없이) 182 (ecrm.cyber.go.kr)

14.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에 관한 사항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시행일로부터 적용되며, 법령 및 방침에 따른 변경 내용의 추가, 삭제 및 정정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사항의 시행 7일 전부터 [고지장소(예:공지사항)] 을 통하여 고지할 것입니다.
단, 정보주체의 권리·의무에 중요한 변경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최소 30일 전에 [고지장소(예:공지사항)] 등을 통해 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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